
[Editor's Pick] "샴푸에 물
타셨나요?" 정제수 0%의 진실... 10,400원 '두피 구원템'의 반란
두피도 피부다(Skinification)! 얼굴엔 에센스
바르면서 두피엔 '맹물' 붓는 당신에게.
전남 화순에서 직접
기른 어성초 57%로 꽉
채운 유안재의 '성분 깡패' 스토리.

오후 3시, 사무실
히터 아래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정수리 냄새,
긁어도 시원찮은
가려움. '탈ㅁ 샴푸'를 써봐도
머릿결만 뻣뻣해지고
두피 고민은
그대로라면? 당신은 그동안
'성분'이
아닌 '마케팅'을 샀을지도
모른다.
2025년 뷰티
트렌드의 핵심은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두피도 얼굴
피부처럼 섬세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뜻이다. 화려한 향기와
쿨링감으로 속이던
시대는 끝났다.
오늘은 전남
화순의 흙내음을
머금고 탄생한,
'물 타지
않은 찐
샴푸' 유안재
어성초 샴푸를
뷰티 에디터의
시각으로 해부한다.
🔍 PART 1. 성분 분석: "정제수(물) 비켜! 어성초가 57%?"
화장품 뒤편 전성분표의
첫 번째는
항상 '정제수(Water)'
차지다. 보통 샴푸의
50~70%는 맹물이라는 소리다2.
하지만 유안재는
이 공식을
보란 듯이
깼다.

왼쪽.필터링전 어성초발효물/오른쪽.어성초 열수추출물-유안재
🌿 PART 2. 효능의 비밀: 비린내 나는 풀? 아니, '천연 항생제'!

2010년 어성초 수확. 옛 유안재 허브가든
'어성초(약모밀)'는 잎에서
물고기 비린내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냄새는 좀
그래도 효능은
살벌하다. 유안재가 이
풀에 집착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연출된 이미지
두피의 소방관 (쿠에르치트린): 두피 속
ㅍ를 돌게
하고, ㅌ모의
주범인 '두피 ㅇ'을 내리는
데 탁월하다.

연출된 이미지
ㄱ 잡는 킬러 (데카노일 아세트 알데히드): 어성초
특유의 비릿한
향을 내는
이 성분은
강력한 항ㄱ력을
자랑한다.뾰ㄹㅈ, 비ㄷ을 박멸하는
천연 무기다
"Farm to Face"의 진정성
유안재는 남다르다. 원료를 사
오는 게
아니라, 전남 화순의
자체 농장에서
직접 기른다.
게다가 유효
성분이 열에
파괴되지 않도록
60도 이하의
'저온 진공
추출법'을 고집한다.
유안재 저온진공추출과정
🛡️ PART 3. 자극 제로: 독한 건 뺐다, 거품의 품격
"천연 샴푸는
뻣뻣하고 거품이
안 나요."
이 편견도
깨졌다. 유안재는 두피를
자극하는 설페이트계(SLS/SLES)
계면활성제를 완전히
배제했다.
대신 코코넛에서 유래한
'라우라미도프로필베타인'과
'포타슘코코일글리시네이트'를
황금 비율로
배합했다
여기에 덱스판테놀(비타민 B5 유도체)까지 더해
씻고 나면
두피가 탄탄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 Editor's
Verdict: 10,400원의 행복, 이런 분께
추천!
브랜드샴푸의 유명세도 좋지만,
'성분' 하나만
보고 가는
'체크슈머'라면 유안재가
정답이다. 인공 점증제를
넣지 않아
제형이 다소
묽을 수
있지만, 이는 화학
성분을 덜어냈다는
증거다.

✅ 이런 분들, 유안재로 갈아타세요!
1.
지성 두피: 오후만
되면 머리가
떡지고 정수리
냄새가 나는
분.
2.
트ㄹㅂ 두피: 두피에
자꾸 뾰ㄹㅈ가
잡히고 가ㄹ워
긁는 분.
3.
가성비 & 가심비 족:
백화점급 퀄리티의
'두피 에센스
샴푸'를
경험하고 싶은
분.

[총평]
화려한 패키지도, 연예인 광고도
없다. 하지만
샴푸 통
안에는 **진짜 어성초
57%**가 찰랑거린다. 두피가 숨
쉬는 개운함을
느끼고 싶다면,
오늘부터 욕실의
'물'을
바꾸자.

제품정보
제품명 어성초샴푸
제조일자/제조번호/유통기한 용기
겉면에 별도표기
사용기한 30개월, 개봉
후 6개월
이내 사용
사용방법 적당량을 덜어
거품을 낸
다음 전신
혹은 모발
및 두피에
마사지하듯 문지른
후 깨끗이
씻어냅니다.
전성분 약모밀 꽃/잎/줄기수(57%),병풀잎수,라우라미도프로필베타인,다이소듐라우레스설포석시네이트,포타슘코코일글리시네이트,프로필렌글리콜라우레이트,데실글루코사이드,메틸프로판디올,하이드롤라이즈드엘라스틴,수용성콜라겐,나이아신아마이드,알란토인,다이메틸설폰,아데노신,테트라소듐이디티에이,잔탄검,카프릴릴글라이콜,글리세릴카프릴레이트,폴리쿼터늄-10,시트릭애씨드,에틸헥실글리세린,구아하이드록시프로필트라이모늄클로라이드,멘톨,덱스판테놀,다이포타슘글리시라이지네이트,마데카소사이드,아시아티코사이드,아시아틱애씨드,마데카식애씨드,페퍼민트잎오일,라벤더오일,티트리잎오일,다마스크장미꽃오일,아라비안자스민꽃오일,레몬껍질오일,라임껍질오일,오렌지껍질오일,리날룰,리모넨,제라니올,시트로넬올,유제놀,파네솔
사용할때의주의사항 1. 화장품 사용
시 또는
사용 후
직사 광선에
의하여 사용부위가
붉은 반점,부어오름 또는
가려움증 등의
이상 증상이나
부작용이 있는
경우 전문의
등과 상담
할 것
2. 상처가 있는 부위
등에는 사용을
자제 할
것 3. 보관
및 취급시의
주의사항 가.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
할 것
나.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할
것 4. 눈에
들어갔을 때에
는 즉시
씻어낼 것
용량 490g
보관조건 기밀용기,실온보관(5~30℃)
소비자기본법 본 제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교환
또는 환불해드립니다.
소비자상담실
070-8095-7026
화장품제조및책임판매업자 유안재 전남
화순군 화순읍
오성로 134-206
*천연물 특성상
색이 일정하지
않거나 침전물이
있을 수
있으나 정
상으로 사용상
문제는 없습니다.
*패치 테스트
시행 후
이상이 없을
시 사용하세요.
made in Korea
[Editor’s Pick] "머리에 '물파ㅅ' 발랐니?"… 두피 화재
진압하는 '10,900원짜리 천연
소화기' 등판
아직도 '멘톨 폭탄'으로 정수리 고문
중?
화끈거리는 가짜 쿨링은
가라! 57% '어성초 폭포수'가 선사하는 찐
쿨링의 세계

오후 2시, 사무실
히터 아래서
당신의 정수리는
안녕하십니까? 스트레스와 열기로
지글지글 끓어오르는
두피를 식히겠다고
소위 '강력
쿨링 샴푸'를 썼다가,
두피가 뜯겨나갈
듯한 따가움(a.k.a
물ㅍㅅ 바른
느낌)에
눈물 흘린
적 있는가.
자극적인 '화~한
맛'에
중독된 당신에게
묻는다. 그게 진짜
쿨링일까, 아니면 통각일까?
오늘은 인위적인
멘톨 샤워
대신, 차가운
성질의 풀(Grass)로 두피
속 불을
끄는'유안재 어성초
샴푸'의 반전
사용감을 낱낱이
파헤친다.
🥶 POINT 1. 멘톨 없이
춥다? '찬 성질' 어성초의 마법
시중의 쿨링 샴푸들이
화학적 멘톨
성분을 들이부어
강제로 차가움을
느끼게 할
때, 유안재는
식물학 책을
폈다. 해답은
바로 '어성초(약모밀)'.

🚿 POINT 2.
"이거 콧물 아니야?"... 반전의
텍스처와 거품

처음 펌핑하면 당황할
수 있다.
시중 샴푸처럼
끈적한 꿀
제형이 아니라,
주르륵 흐르는
갈색 액체이기
때문.

.
🌿 POINT 3. 감고 나면 '숲세권' 입주 완료
가장 중독적인 건 헹궈낸 직후다. 코를 찌르는 인공 향 대신, 티트리와 어성초가 어우러진 은은한 허브 향이 욕실을 채운다.


[Editor’s Verdict] "두피에 소화기 놔드려야겠어요"
당신이 '지ㄹㅅ 두피'나, 머리만 감으면
'두피가 붉어지는 예민
보스'라면? 당장
자극적인 쿨링
샴푸는 내려놓고
유안재를 집어라.
10,400원이라는 충격적인 가격에,
전남 화순
농장에서 갓
짜낸 57% 고농축 어성초
앰플로 머리를
감는 호사를
누릴 수
있다.
"화끈거리는
쿨링은 가라. 이제는 진정으로
시원해질 시간이다."

[Check Point]
추천: 열 많고
땀 많은
'불타는 고구마'
두피 소유자.
[성분 돋보기]
"맹물에 돈 쓰지 마세요"…
전성분 1번이 '정제수'가 아닌 미친 샴푸의 등장

정제수 0.005%의 충격 실화?
화학 박사 빙의해서 뜯어본 유안재 어성초 샴푸의 '숫자'가 말하는 진실
화장품 뒤편,
깨알 같은 전성분표를 볼 때마다 우리는 불편한 진실을 마주한다. 맨
첫 번째 글자는 늘
'정제수(Water)'. 쉽게 말해 그냥 '물'이다.
비싼 돈 주고 샀는데 내용물의 70%가 물이라니,
가끔은 배신감도 든다.
그런데 오늘,
내 눈을 의심케 한 성분표가 도착했다.
물은 꼴찌로 밀려나고, 그
자리를 53%의 약초물이 차지했다. 심지어
계면활성제 함량까지 투명하게 공개한 이 자신감.
'유안재 어성초 샴푸', 이
녀석의 속살(전성분)을
숫자로 낱낱이 해부했다.

1. 베이스부터 금수저:
정제수 OUT, 어성초수 53%
보통 샴푸 전성분 1번은 정제수다. 하지만 유안재는 약모밀(어성초)수를 무려 53%나 채웠다. 그냥 어성초 '추출물'을 찔끔 넣은 게 아니라, 샴푸의 베이스 자체를 어성초 우린 물로 만들었다는 뜻이다.

생어성초 착즙 공정. 유안재
2. 세정의 미학:
황금비율 41%
이 세 가지는 때를 빼주는 식물유래의 계면활성제다. 합치면 41%. 샴푸의 본질인 세정력에 얼마나 진심인지 보여주는 수치다.

3. 두피 청소부:
0.1%의 '살리실릭애씨드'

4. 힐링 포인트:
티트리 0.111% & 멘톨 0.03%

천연 멘톨의 원료인 민트잎
5. 깨알 같은 진정 어벤져스

다이포타슘글리시리제이트의 주원료인 감초. 초고가의 진정성분이다.

[Editor’s
Verdict] 이건
'샴푸'의
탈을 쓴
'과학'이다.
유안재 어성초 샴푸의 전성분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물을 빼고 어성초수 53%를 채운 과감함, 저자극
계면활성제 41%의 정직함.
그리고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극소량(0.03%)의 멘톨만 사용한 디테일까지.
이 성분표를 보고도 아직 마트에서 1+1 샴푸를 집어 드는가?
내 두피가 "주인님,
제발 이걸로 감겨주세요"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10,400원에 이 정도 성분 배합이라니, 이건
뷰티 에디터로서 보증컨대 *생태계
교란종'이
맞다.
[한 줄 요약]
"물 탄 샴푸 쓰지 마라. 어성초 53% + 세정제 41% = 94%가
꽉 찬
'찐'이다."
[기획] 시베리아 청정 이끼가 키워낸 생명력… 차원이 다른 '유안재 어성초'를 만나다
피부 진정의 대명사로 불리며 수많은 스킨케어 제품에 사용되는 '어성초'. 하지만 원물의 재배 환경과 추출 방식에 따라 그 효능은 천차만별이다. 여기, 시작부터 남다른 철학으로 어성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가 있다. 시베리아의 청정한 기운과 농부의 진심을 오롯이 담아낸 '유안재'의 이야기다.

1. 시베리아 무오염 이끼 위에서 자란 '순수한 에너지'
유안재 어성초의 특별함은 그 뿌리가 내린 '땅'에서부터 시작된다. 일반적인 토양이 아닌, 멀리 시베리아에서 공수해 온 무오염 천연 이끼를 기반으로 자라난다.
극한의 추위를 견디며 강인한 생명력을 품은 시베리아 이끼는 그 자체로 순수한 토양 역할을 한다. 유안재는 이 청정한 이끼 위에서 일체의 농약 없이 건강한 유기재배 방식으로 어성초를 길러낸다. 오염원에 대한 걱정 없이, 자연 그대로의 맑고 강인한 힘을 고스란히 간직한 최상급 원물이 탄생하는 배경이다.



2. 1년에 단 두 번, 67도 저온 추출로 '생명력을 담다'
최고의 원물을 얻기 위해 기다림의 시간도 마다하지 않는다. 유안재는 어성초의 유효 성분이 정점에 달하고 액성이 가장 우수한 시기를 포착해, 1년에 단 두 번만 사람의 손으로 직접 정성스럽게 수확한다.
이렇게 귀하게 얻은 어성초는 다루는 방식 또한 조심스럽다. 고온에서 빠르게 끓여내는 방식 대신, '67도 저온 추출 공법'을 고집한다. 이는 열에 약한 어성초의 핵심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식물이 가진 본연의 생명력을 살아있는 그대로 추출해내기 위한 유안재만의 타협하지 않는 원칙이다. 덕분에 피부에 닿았을 때 느껴지는 진한 진정 효과가 남다르다.

3. 정부가 인정한 '믿을 수 있는 품질'
내 피부에 직접 바르는 만큼 신뢰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유안재의 어성초는 원물의 우수성과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건강한 원물 재배(1차)부터 정직한 가공(2차), 그리고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서비스(3차)까지 전 과정이 투명하고 믿을 수 있다는 것을 국가가 보증한다는 의미다. 소비자는 복잡한 고민 없이 안심하고 유안재의 효능을 경험하기만 하면 된다.
시베리아 청정 자연의 힘과 농부의 땀방울, 그리고 과학적인 추출 공법이 만나 탄생한 유안재 어성초. 반복되는 피부 고민으로 진정한 '휴식'이 필요하다면, 이 순수하고 강력한 한 방울의 힘을 믿어볼 때다.



[Editor’s View] "화장품도 '시가(時價)'인가요?"… 유안재가 가격표를 고쳐 쓰는 진짜 이유

연출된이미지.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DART): 주요 화장품 기업 매출원가율 분석에 근거함
"마진이 완충재가 되지 못하는 구조"… 흉작과 환율 앞에 발가벗겨진 원가 고정된 가격표 뒤에 숨은 '거품'과 변동하는 가격표 뒤의 '진심'
우리는 보통 화장품 가격이 변하지 않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원자재 값이 올랐다는 뉴스가 나와도 백화점 1층 브랜드의 크림 가격이 다음 날 바로 바뀌진 않는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판매가에 이미 '엄청난 마진(Marketing & Margin)'이라는 완충재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원가가 10% 올라도, 90%를 차지하는 마진 폭을 조금 줄이면 그만이다.

시어버터화장품의 원료인 시어넛
그런데 여기, 원료 산지의 날씨와 환율 그래프에 따라 가격이 널뛰기하는 '이상한' 브랜드가 있다. 바로 유안재다.
최근 유안재는 고객들에게 "수입 원가 폭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가격을 조정한다"는 장문의 편지를 띄웠다. 핑계처럼 들릴 수 있는 이 말속에는 뷰티 업계의 불편한 진실과 유안재의 뚝심이 숨어 있다.
1. 합성(Chemical)이 아닌 천연(Natural)의 숙명
공장에서 찍어내는 합성 성분은 가격이 안정적이다. 하지만 유안재의 주성분은 '흙에서 자라는 원물'이다. 배추나 파 가격이 날씨에 따라 요동치듯, 유안재가 사용하는 천연 원료 역시 산지의 흉작이나 풍작에 직격탄을 맞는다. 여기에 최근의 환율 폭등까지 겹쳤다. 국내에서 직접 재배하는 어성초 등은 그나마 방어가 되지만, 수입에 의존해야 하는 특수 천연 원료들은 가격 방어선이 무너진 것이다.

유안재의 가격책정 원칙
2. '최소 마진'이라는 양날의 검
유안재 측은 "우리는 고가 화장품처럼 판매가에서 원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다"고 고백했다. 즉, '제조원가 + 최소한의 이윤 = 판매가'라는 빡빡한 공식을 따르고 있다는 뜻이다. 완충해 줄 '거품(마진)'이 없으니, 원가가 오르면 판매가도 즉각적으로 오를 수밖에 없다. 소비자 입장에선 아쉽지만, 역설적으로 이는 "평소에 우리가 얼마나 거품 없는 가격으로 제품을 쓰고 있었는지"를 증명하는 셈이다.

자이언트 병풀 육묘. 유안재 허브가든
3. "내려가면 다시 깎아드립니다"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마지막 문장이다. "추후 수입 원가가 내려가면 판매가를 다시 낮추겠다." 한번 올린 가격은 절대 내리지 않는 것이 불문율인 이 바닥에서, 원가 연동제를 약속하는 브랜드라니.
유안재의 가격표가 흔들리는 건, 그들이 중심을 못 잡아서가 아니다. 오히려 '원료의 품질'과 '정직한 가격'이라는 두 가지 원칙을 끝까지 붙잡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파동이다.
마치 횟집의 '시가'처럼, 오늘의 유안재 가격은 그날그날의 가장 신선한 원료 값과 가장 정직한 공임비가 반영된 숫자다. 그러니 가격이 조금 올랐더라도 너무 노여워 마시라. 그것은 당신이 바르는 그 앰플이 '진짜 원물'로 가득 차 있다는 가장 확실한 영수증일 테니 말이다.
EST 1996.
1996년 전남 광주의 허름한 작은 비누공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농대를 졸업한 아빠와, 유치원 선생님이던 엄마는 아ㅌㅍ로 힘들어 하는 아이를 위해 전남 화순에 작은 어성초밭을 일구기 시작한 이래로 거창한 마케팅, 사치성 화장품이 아닌 진정으로 인간을 위한 신선하고, 유용하며, 따뜻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사명으로, 시중의 기초화장품들이 가진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지난 30여년간 노력해왔습니다.

위에 제시한 4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유안재는 모든 과정에 있어 완벽한 품질을 컨트롤하기 위하여 직접 재배, 직접 추출, 직접 제조, 직접 판매의 원칙을 세우고, 전 세계 어느나라의 제품보다 우수한 신선도와 효용성, 사용상의 심미성을 가진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유안재 스킨 Lab, 허브가든, 로즈가든
스킨케어에 있어 사람들에게 유용한 5가지의 목표를 세우고 관련된 식물자원과 고기능 성분을 집중적으로 개발, 육종하여오고 있습니다.
since. 2001 유안재의 어성초
유안재는 수딩, 진정을 위한 제품들을 위하여 2000년 경부터 품질과 안전성, 유효성의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2001년 첫 파종

어느 해 여름 수확

2010년 무토양 무공해 농법 시작


유안재의 무토양 농법의 베이스인 시베리아 천연 이끼

2016년 전용 진종 저온 추출 장비의 개발

since. 2008 유안재의 큰잎 병풀 육종
유안재는 2008년 경부터 세계 여러나라의 병풀과 우리나라의 자생 병풀을 토대로 한국 기후에 잘 적응되고 병충해가 적은 다수확 병풀을 개량해오고 있습니다.

2008. 병풀 육종 시작

2020년 큰잎(자이언트) 병풀 육종 성공

2020. 큰잎 병풀 무토양 재배 첫 수확

유안재의 무토양 무오염 재배 큰잎 병풀
since. 2020 유안재 고흥 유자 협력농원
유안재는 전남 고흥의 유자 협력 농원에서 유자를 직접 공급받아 세척, 가공, 발효의 전과정을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흥 유자 수확

진공 저온 추출

유자 진공 저온 추출물. 유안재 추출실
since. 2004 유안재 로즈가든
유안재는 전남 화순의 로즈가든에서 로즈힙(장미 열매)과 장미오일, 장미수(로즈워터)의 생산을 위하여 불가리안 로즈, 우리나라 전통 장미(해당화)를 포함 전세계 200여종의 향수용장미를 수집하여 한국 기후에 맞는 향료, 로즈힙 생산용 다수확 장미를 육종하고 있습니다.

유안재 로즈가든 육종실

장미 수확


불가리안 로즈의 발아

[Editor’s Pick] 부모의 집념이 빚어낸 경이로운 생명력, 유안재 '자이언트(큰잎) 병풀(센텔라 아시아티카)' 육종기
"화장품은 과학이기 전에 사랑이어야 한다." 유안재의 시작을 마주했을 때 에디터의 머릿속을 스친 생각입니다. 수만 개의 뷰티 브랜드가 범람하는 시대에, 유안재가 걷고 있는 '직접 재배, 직접 추출'의 고집은 차라리 경건함에 가깝습니다. 그 고집의 정점에는 바로 유안재만의 '자이언트 병풀'이 있습니다.
딸아이는 심한 아ㅌㅍ로 머리마져 깍아야 했다.
1. 흉터가 된 아이의 피부, 그 아픔에서 시작된 긴 여정
1996년, 전남 광주의 작은 비누 공방. 그곳에는 아ㅌㅍ로 밤잠을 설치는 아이를 지켜보며 가슴을 졸이던 부모가 있었습니다. 긁고 덧나기를 반복해 이미 거칠고 딱딱하게 굳어버린 아이의 피부는 어떤 시중 제품으로도 되돌릴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엄마는 결심했습니다. "내 아이의 피부를 다시 부드럽게 재생시킬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간절함이 그녀를 움직였습니다. 재생의 대명사로 불리는 '센텔라 아시아티카(병풀)'가 유일한 희망이라는 확신이 든 순간, 그녀는 세계 각지의 병풀 종자를 수집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기 시작했습니다.

병풀 새싹

무토양 무오염 재배
2. 농대생 아빠의 기술과 엄마의 사랑이 일군 '자이언트 병풀'
하지만 외래종 병풀은 한국의 기후에서 본래의 힘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이때 힘을 보탠 것은 농대를 졸업한 아빠였습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육종의 역사는 눈물겨운 사투였습니다. 세계 곳곳의 병풀과 우리나라 자생 병풀을 교배하고, 한국의 사계절을 견디면서도 유효 성분은 극대화된 종을 찾기 위해 12년이라는 시간을 쏟았습니다. 유안재의 방식은 늘 한 가지였습니다.
재료를 ‘구매’하는 게 아니라, 환경에 맞춰 ‘설계’한다.
그렇게 2020년, 마침내 세상에 나온 '유안재 자이언트 병풀'은 이름만큼이나 압도적이었습니다. 일반 병풀보다 월등히 큰 잎사귀에는 아이의 굳은 살을 녹이고 새살을 돋게 할 농축된 생명력이 담겨 있었고, 이는 무토양 무오염 재배 공법을 통해 가장 순수한 상태로 완성되었습니다.

큰잎 병풀 육종에 성공하다.

3. '자연의 정수'를 온전히 전하는 마지막 퍼즐, 진공 저온 추출
유안재의 진심은 재배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귀하게 키운 병풀이라도 고온에서 끓이면 그 핵심 영양소는 파괴되기 마련입니다. 유안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용 진공 저온 추출 장비'를 직접 개발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열에 취약한 병풀의 유효 성분을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가장 신선하고 강력한 농도로 뽑아내는 이 독자적인 공정은 유안재를 단순한 화장품 브랜드를 넘어 '스킨케어 연구소'로 정의하게 합니다. 직접 기르고, 직접 추출하고, 직접 만드는 이 완벽한 품질 컨트롤은 오직 '내 아이에게 발라줄 것'이라는 부모의 마음이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진공 저온 농축
에디터 노트: 유안재의 병풀은 “스토리텔링”이 아니라 “시간의 증거”다
이 육종기는 화려한 문장으로 포장하기 어려운 종류의 서사입니다. 씨앗을 구하는 손, 실패한 재배의 계절, 다시 파종하는 반복, 기록을 붙들고 고르는 과정. 그 긴 시간의 목적이 결국 한 아이의 피부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이, 이야기를 ‘브랜드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 이야기로 만들어줍니다.
유안재의 자이언트 병풀은 그래서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화장품 원료의 이름이 아니라, “돌아갈 수 없는 피부를 다시 돌아오게 하려던 마음”에서 시작된 식물. 그리고 그 마음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재배와 육종과 공정을 끝까지 붙잡았던 사람들의 기록.
피부는 종종 가장 솔직한 방식으로 답합니다.
유안재 허브가든의 자이언트 병풀은, 그 답을 받기 위해 시간을 지불한 원료입니다.


[Brand Feature] 35년의 진심이 지은 피부의 쉼터, ‘유안재(有安齋)’를 만나다
한 어머니와, 농대생 아버지의 고뇌, 피부과학이 되다. 100여 종의 장미와 허브가 숨 쉬는 정원에서 피어난 '성분 지상주의'
화려한 마케팅이 난무하는 뷰티 시장에서 묵묵히 '흙'과 '성분'의 본질에 집중하는 브랜드가 있다. "당신의 편안한 피부를 위한 집"이라는 의미를 담은 유안재(有安齋)다. 유안재의 시작은 35년 전, 한 어머니의 절박한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밤새 아ㅌㅍ로 긁으며 힘겨워하는 아이를 지켜봐야 했던 부모의 안타까움, 그것이 바로 유안재 35년 역사의 첫 페이지다.

아ㅌㅍ로 머리를 깍았던 딸아이
◆ 흙에서 시작된 치유의 정원, '유안재 로즈가든'
유안재의 경쟁력은 실험실이 아닌 흙에서 나온다. 35년 전 부부는 직접 땅을 일구기 시작했다. 현재 '유안재 허브가든'과 '유안재 로즈가든'에는 그가 평생을 바쳐 개량하고 가꿔온 식물 자원들이 가득하다.
피부 재ㅅ에 탁월한 병풀과 어성초는 물론, 시중에서 보기 힘든 올드로즈와 불가리안 로즈 등 100여 종에 달하는 장미, 그리고 50여 종의 허브가 이곳에서 자라난다. 단순히 원료를 수입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씨앗을 뿌리고 기르며 식물이 가진 최적의 생명력을 연구해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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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협 없는 '성분 지상주의'와 유안재의 피부과학
"좋은 원료가 피부를 바꾼다"는 믿음은 유안재의 '성분 지상주의' 철학으로 이어졌다. 유안재는 식물이 가진 효능을 피부에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추출법을 연구하고 발전시켜 왔다. 원물의 영양 파괴를 최소화하는 다양한 추출 기술과 독자적인 제조 기술 개발은 유안재가 자랑하는 '피부과학'의 정수다.
이러한 기술력은 '소프트한 최소한의 포뮬라(Soft Minimal Formula)' 원칙으로 완성된다. 불필요한 화학 성분은 배제하고, 피부가 필요로 하는 유효 성분만을 고농축으로 담아내 자극은 줄이고 효능은 극대화했다. 이는 피부로 고생하던 아이를 위해 아버지가 만들었던 그 순수한 마음 그대로다.

◆ 이웃과 나누는 철학, 그리고 제로웨이스트
유안재는 '품질은 그대로, 가격은 최소한으로'라는 원칙을 고수한다. 좋은 제품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설립자의 나눔 철학 때문이다.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고기능성 스킨케어를 누릴 수 있게 한다.
나아가 유안재는 자연에서 얻은 혜택을 다시 자연으로 돌려주기 위해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포장재를 최소화하고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등, 피부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구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브랜드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35년 전, 아이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된 한 아버지의 여정은 이제 수많은 이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집'이 되었다. 자연의 생명력과 정직한 과학이 만나는 곳, 유안재는 오늘도 당신의 피부가 가장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짓고 있다.





화장품제조판매업
등록번호: 제7454호
유안재는 화장품의 법령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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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체
등록번호: 1-002-762-431호
유안재는 건강한 약용식물과 허브를 직접 재배하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록 "농업경영체" 입니다.
유안재 Jangheung Base
in Jeollanam-do Bio Food Industrial Complex
유안재는 전남 정남진 장흥군 바이오식품산업단지에 향기, 약용식물의 육묘, 가공, 추출, 화장품의 제조, 체험에 이르는 전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복합 단지를 건설 중에
있습니다.

유안재 장흥 베이스 건립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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